성물 개발

가톨릭의 역사와 전통, 성물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담아냅니다.

가톨릭출판사는 한국 천주교의 역사와 함께 오랜 세월 동안 신앙의 깊이를 더하고 신자들의 신심에 깊이를 더하는 다양한 성물을 제작해 왔습니다. 박해 시대부터 성물은 신앙인들에게 믿음을 굳건히 지켜나갈 수 있는 용기를 주었으며, 복음 전파에 헌신했던 프랑스 선교사들의 여정 속에서도 늘 함께하며 신앙의 징표이자 정신적인 지주가 되어주었습니다. 이처럼 한국 천주교 역사 속 깊이 뿌리내린 성물의 소중한 의미를 계승하여, 가톨릭출판사는 현대 사회 속에서도 신앙심을 고취하고 기도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심미성과 영성을 두루 갖춘 고품격 성물을 개발하는 데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신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가고자 현대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것은 물론, 오랜 세월 동안 그 가치와 의미가 이어져 온 전통적인 성물들을 아우르는 성물 브랜드 프리에르(PRIÈRE)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성물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프리에르는 프랑스어로 '기도'를 의미하며, 이 이름처럼 모든 성물을 통해 하느님과의 깊은 대화를 나누고 신앙 안에서 진정한 평화를 얻도록 인도하고자 합니다. 각 성물은 고유한 의미와 가치를 지니며 신앙인의 삶에 깊숙이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가톨릭출판사는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폭넓은 성물 개발을 통해 모든 신자들이 각자의 신앙 여정 속에서 더욱 풍요로운 영적 경험을 하고 하느님과 더욱 굳건하게 연결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성물을 통해 신자들의 믿음은 더욱 굳건해지고, 기도는 더욱 깊어지며, 하느님의 은총이 더욱 가까이 다가오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프리에르 성물 브랜드
“항상 기도하십시오.”
프리에르의 여정은 이 한 문장에서 시작됩니다. 1테살로니카 5장 17절의 이 구절은 단순한 권고를 넘어, 신자들의 일상 속에서 하느님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이끌어주는 깊은 신앙적 태도를 나타냅니다. 프리에르는 이러한 기도의 정신을 하나하나의 성물에 담아내고자 하며, 성물이 언제나 곁에 머물며 기도를 기억하게 하는 통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로고 역시 이러한 철학을 시각적으로 표현합니다. 묵주기도의 상징인 성모 마리아와 장미꽃을 모티브로 한 기둥 형태는 사랑과 인내, 고요한 믿음을 함께 상징하며, 부드러운 곡선과 단단한 직선이 조화를 이루어 신앙인의 내면을 은유적으로 드러냅니다. 프리에르는 기능과 아름다움을 넘어, 기도의 순간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신앙의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기도가 삶이 되는 그 순간마다, 프리에르가 조용히 곁에 머물기를 소망합니다.
현대적인 감각과 전통적인 가치를 담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만듭니다.
프리에르는 현대적인 감각과 아름다움을 담은 가톨릭 주얼리를 개발하여, 일상 속에서 신앙을 세련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십자가, 성모 마리아, 상징 등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디자인은 섬세한 세공 기술과 고품질의 소재를 통해 그 가치를 더합니다. 단순히 아름다움을 넘어, 착용하는 사람의 신앙심을 고취시키고 하느님과의 연결을 돕는 의미 있는 성물을 제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오랜 세월 동안 신자들의 기도와 묵상을 도와온 전통성이 담긴 성물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는 신앙의 역사와 함께해 온 소중한 유산이며, 프리에르는 이러한 성물 본연의 의미와 가치를 보존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과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신자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전통적인 성물은 신자들의 기도와 묵상을 위한 중요한 도구로서, 프리에르는 이러한 성물의 영적인 가치를 높이고 신앙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여 제작하고 있습니다. 분야를 가리지 않는 다양한 성물 개발을 통해 모든 신자들이 각자의 신앙 여정에서 더욱 풍요로운 경험을 하고 하느님과 깊이 연결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것입니다.
프리에르 성물프리에르 성물프리에르 성물
문의 priere@catholicbook.kr
신앙 안에서 빛나는 모든 순간과
믿음의 좋은 생각들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기도의 시작과 끝에서 
프리에르가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